1. 보도 내용

ㅁ 매일경제는 5월 26일 「상장사 중대 회계 부정땐...즉각 퇴출조치 내린다」 제하의 기사에서,

ㅇ ''금융당국이 회계부정을 저지른 상장사를 보다 신속히 시장에서 퇴출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.'', ''분식회계 등 사회적 파장이 큰 중대 회계부정이 발생할 경우 '포괄적 재량권'을 통해 거래소로 하여금 시장 신뢰 훼손과 투자자 보호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곧바로 퇴출 조치를 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.''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.

2. 보도 내용에 대한 입장

ㅁ 금융감독원은 회계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중이나, '포괄적 재량권' 등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.

※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