ㅁ 금융위원회는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「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」 TF 3차 회의를 개최하고, 사업의 최종적인 추진방안을 발표
- 금융기관 상담 지점을 연내 200개소 이상으로 확대(현재 21개소)하고, 찾아가는 재무상담사 119명을 위촉,운영 → 연 10만건 이상의 상담 가능
- 비수도권 청년을 위한 상담 지점 비중은 약 50% 수준으로 확대(현재 약 30%)
ㅁ 만 19세~34세 청년들은 7월 6일(월)부터 상시적으로 재무상담 신청이 가능하며, 7월 16일(목)부터 재무상담 제공
[관련 국정과제] (82-3) 청년 등 전국민 경제,금융교육 강화, (89-3) 청년 자산형성 지원 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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