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보도내용
□ 머니투데이는 6.1일 「금감원, 홍콩 ELS 과징금 7,000억대로 감경.. 4일 임시 제재심」 제하의 기사에서,
ㅇ "금융감독원이 홍콩 H지수 ELS(주가연계증권)를 불완전판매한 금융회사에 대한 과징금을 7,000억원대로 대폭 감경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."
ㅇ "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오는 4일 임시 제재심을 열어 홍콩 ELS 과징금 제재안을 재논의할 예정이다"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.
2.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
□ 금융감독원은 '26.5.13. 금융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'홍콩 H지수 ELS 불완전판매 관련 은행·증권사 검사 결과 조치안'의 일부 사실관계와 적용 법령,법리 등을 보완중이며,
ㅇ 과징금 규모 및 제재심 일정 등은 확정된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.
※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