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보도 내용

□ 파이낸셜뉴스는 5월 11일 「이찬진 저신용자는 은행이 맡아야...새희망홀씨 확대 주문」제하의 기사에서

ㅇ "금융감독원은 지난달 30일 시중은행 5곳과 간담회를 갖고 신용 하위 20%에 새희망홀씨를 약 70%까지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을 물었다."고 보도하였습니다.

2. 보도 내용에 대한 입장

□ 금융감독원은 저신용자에 대한 새희망홀씨 상품의 확대방안과 관련하여 은행권과 논의 중이며,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.

ㅇ 또한, "신용 하위 20%에 새희망홀씨를 약 70%까지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을 물었다."라는 인용은 사실과 다르니 보도에 신중에 기해 주시길 바랍니다.

※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