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보도내용

□ 아시아경제는 7.28일 「"빚투 위험합니다"...소득,자산별 '가계 투자 가이드' 만든다」제하의 기사에서,

ㅇ "금융감독원이 가계의 소득과 자산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정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제시하는 '가계 투자 가이드 라인' 마련을 추진한다"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.

2.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

□ 우리원은 최근 주식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됨에 따라 시장 안정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시장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관련 모니터링 지표 등을 살펴보고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적극 대응해 오고 있으나,

ㅇ 우리원이 가계별 적정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제시하기 위해 '가계 투자 가이드 라인'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.

※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