ㅁ 금융감독원은 '26.5.15.(금) 다양한 분야의 금융 전문가들로부터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, 바람직한 금융시장,산업의 발전 및 감독방향을 모색하고자 「2026년 금융감독자문위원회 전체회의」를 개최하였음
ㅁ 금년도 자문위원은 총 92명*이며 소비자 관련 위원(25명, 27.2%)을 학계,연구원(25명, 27.2%), 금융계(25명, 27.2%) 수준으로 대폭 늘려 금융소비자 의견 경청과 균형 있는 의견 수렴을 모색할 예정
* 학계,연구원(25명), 소비자관련(25명), 금융계(25명), 언론계(8명), 법조계(7명), 기타(2명)
ㅁ 금번 전체회의는 '사전예방적인 금융소비자보호 체계로 전환(김욱배 부원장보)' 및 '자본시장 투명성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금융감독 방향(이승우 부원장보)'에 대한 주제발표 후에,
ㅇ 김우찬 자문위원장(고려대 경영학과 교수) 주재로 주요 현안 및 미래 과제 등에 대해 자문위원을 중심으로 심도깊은 의견 교환을 나누었음
ㅁ 금융감독원은 금번 전체회의 이후에도 분과별 자문위원회를 통해 각 분야 최고 전문가와의 소통 노력을 더욱 강화하고, 금융감독 방향과 주요 현안사항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감독서비스의 선진화를 위해 계속 노력할 예정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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