ㅁ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6월 24일(수) 오후 4시에 금융감독원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과 함께 금융 위기가구 대응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였다.

ㅇ 이번 회의는 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이 체결한 「취약계층 대상 금융범죄 대응 강화 등을 위한 업무 협약」(5월 7일)의 후속 조치로 마련되었다. 특히 지난 국무회의(6월 2일)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'취약 채무자 발굴 및 채무조정 홍보 강화'를 당부한 것과 관련하여 두 기관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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