ㅁ (개요) '26.5.18.(월)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제2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를 개최하여 금융소비자와 관련된 주요 현안 사항을 논의
ㅇ 최근 국내 주식시장의 높은 변동성이 지속되며 금융권의 과당경쟁 및 쏠림 등에 따른 소비자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,
- 금융상품 권유 과정에서 발생가능한 위법,부당행위 등 소비자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심도깊게 논의하였음
ㅇ 특히,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레버리지 ETF와 관련한 시장전문가를 초빙하여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및 소비자 위험요인 등을 함께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졌음
ㅁ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협의회를 통해 제기된 소비자 위험요인 및 금융시장 현안 사항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당부
ㅇ 특히, 최근 AI 고도화로 인한 급격한 금융시장 환경변화에 적시 대응할 수 있도록 감독역량을 집중하는 한편, AI 활용의 편의성과 효율성만큼 그 위험성과 파급효과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금융회사의 보안체계 개선을 적극적으로 이끌어야 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
ㅁ 아울러 증시 변동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금융회사의 과도한 빚투 및 레버리지 투자를 부추기는 행위나, 일부 핀플루언서 등의 자본시장 교란행위에 대해서도 높은 수준의 경각심을 가지고 대응할 것을 지시
ㅇ 또한, 앞으로도 시의성 있는 금융 현안과 관련하여 시장전문가를 통해 금융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기회를 가질 것이라고 언급
ㅁ 한편, 보험권역에서 제기된 GA發 모집질서 문란행위에도 우려를 표명하며 GA의 내부통제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문제를 유발하는 영업관행 및 제도상의 취약점 등을 신속히 개선하여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것을 당부
ㅁ 마지막으로, 고령자 및 치매노인 등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부당,불공정 행위 근절 및 금융 접근성 제고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것을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하였음
※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